
『내가 모은 마지막 순간들』 좋아하는 아이가 다음에 볼 그림책 7권
마이야 후르메
처음으로 탄 자전거, 마지막으로 안긴 할머니 품처럼 삶 속 작은 '마지막'들을 한 장 한 장 앨범에 담은 그림책이에요. 지나간 순간들을 소중히 여기는 감수성을 키워 주고 싶은 아이에게 꼭 읽어 주세요.
『내가 모은 마지막 순간들』 다음에 읽으면 좋은 책

내 마음의 구멍
아나 예나스
『내가 모은 마지막 순간들』의 아이의 하루를 닮은 일상 이야기를 좋아했다면 잘 맞아요

내 마음에 파도가 칠 때
조시온
『내가 모은 마지막 순간들』의 마음과 감정을 다루는 이야기를 좋아했다면 잘 맞아요


작은 죽음이 찾아왔어요
키티 크라우더
『내가 모은 마지막 순간들』의 뭉클하고 감동적인 이야기를 좋아했다면 잘 맞아요

끈
이민혜
『내가 모은 마지막 순간들』의 부드럽고 따뜻한 그림체를 좋아했다면 잘 맞아요

면봉이라서
한지원
『내가 모은 마지막 순간들』의 아이의 하루를 닮은 일상 이야기를 좋아했다면 잘 맞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