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바라는 건

『내가 바라는 건』 좋아하는 아이가 다음에 볼 그림책 7권

김세실

열두 달의 시간 흐름 속에서 부모가 아이에게 조용히 전하는 따뜻한 바람을 담은 그림책 『내가 바라는 건』. 거창하지 않지만 진심 어린 소망들이 아이와 부모 모두의 마음을 포근하게 감싸줍니다. 함께 읽으며 서로의 마음을 나누기 좋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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