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바라는 건』 좋아하는 아이가 다음에 볼 그림책 7권
김세실
열두 달의 시간 흐름 속에서 부모가 아이에게 조용히 전하는 따뜻한 바람을 담은 그림책 『내가 바라는 건』. 거창하지 않지만 진심 어린 소망들이 아이와 부모 모두의 마음을 포근하게 감싸줍니다. 함께 읽으며 서로의 마음을 나누기 좋은 책이에요.
『내가 바라는 건』 다음에 읽으면 좋은 책

내가 있어요 - 2026 북스타트 선정도서
김효은
『내가 바라는 건』의 가족의 따뜻한 이야기를 좋아했다면 잘 맞아요

사랑해 자장자장 사랑해
캐롤라인 제인 처치
『내가 바라는 건』의 아이의 하루를 닮은 일상 이야기를 좋아했다면 잘 맞아요

오르락내리락 - 2026 북스타트 베이비 선정도서
이승범
『내가 바라는 건』의 마음이 포근해지는 분위기를 좋아했다면 잘 맞아요

모두 모두 안녕!
윤여림
『내가 바라는 건』의 잔잔하고 차분한 분위기를 좋아했다면 잘 맞아요

내가 안아 줄게
송선옥
『내가 바라는 건』의 마음과 감정을 다루는 이야기를 좋아했다면 잘 맞아요

엄마 내가 할래요!
장선희
『내가 바라는 건』의 부드럽고 따뜻한 그림체를 좋아했다면 잘 맞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