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쩌다 좋은 일이 생길지도』 좋아하는 아이에게 추천하는 책 7권
요시타케 신스케
마음이 힘들 땐 엉뚱하고 소소한 행동 하나가 하루를 바꿔 줄 수 있다고 요시타케 신스케가 다정하게 속삭이는 그림책이에요. 지치고 무기력한 아이에게 슬며시 건네면 작은 위로와 웃음을 동시에 선물할 거예요.
『어쩌다 좋은 일이 생길지도』 다음에 읽으면 좋은 책

바꿔 봐 바꿔 봐 뾰족뾰족 미운 말 - 5-9세를 위한 첫 대화법 연습책
사이토 다카시
『어쩌다 좋은 일이 생길지도』의 아이의 하루를 닮은 일상 이야기를 좋아했다면 잘 맞아요

못 참겠어
요시타케 신스케
『어쩌다 좋은 일이 생길지도』의 마음과 감정을 다루는 이야기를 좋아했다면 잘 맞아요

울었다
나카가와 히로타카
『어쩌다 좋은 일이 생길지도』의 마음이 포근해지는 분위기를 좋아했다면 잘 맞아요




빨리 크리스마스가 왔으면 좋겠어
로렌 차일드
『어쩌다 좋은 일이 생길지도』의 아이의 하루를 닮은 일상 이야기를 좋아했다면 잘 맞아요